안녕하세요 대신리뷰입니다:)
오늘의 후기: 25/6/1~6/14 일상후기
(모든 후기는 나와 관련있습니다)

1. 혼잣말하기
사람들과 일을 같이 하거나
특정 행사를 시작하기 전
장소에 모여 행사를 기다리다보면
혼잣말을 많이 하시는 분이
꼭 계신다.
이런 분은 십중팔구
혼자 사시거나
기혼이셔도 자취 경력이 긴분이셨다.여기에 아기 키우시는 분도 추가.
왜 혼잣말을 하는지 찾아보니외로움으로 인해 대화 상대가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
자신의 생각이나 감성을 혼잣말로 표현하여
말로써 정리하고 구체화하려는
의도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다.
출처: 나무위키
그렇구나.
무튼 혼잣말을 줄여 나가자

2. 생수마시기
집에서 생수를 잘 안마신다.
대신에
아침에는 보통 회사에서
출근 안할 때는 헬스장에서
물을 500ml 정도 벌컥벌컥 마신다.
처음에는 목이 적셔지는 것에서
약간의 쾌감과 함께 달달한 물맛을 즐길 수 있다.
그러다가 중반부에는 맛이 사라지고
시원한 느낌이 들고
후반부에는 건강하지만 단순한 행위를
해냈다는 성취감이 든다.
따라하지는 마시라.
그냥 아침에 냉장고 문 열어서
물 마시는 게 최고다.

3. 욕심버리기
책에 대한 욕심을 내려놨다.
3주에 4~5권씩 빌려서 모든 책을
다 읽으려고 노력했다.
거기에 책 내용 요약을 시도했다.
처음에 몇달 동안은 성공했다.
그러나 갈수록 책에 대한 흥미가
줄어들고
책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
작가가 왜 이렇게 썼을까 하고 탐구하거나
책 배경을 찾아보기보다는
그냥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며
읽어내리게 된 것이다.
이렇게 하면 빨리 읽을 수 있고
책의 내용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
뭐랄까 책읽는 기계가 된 느낌이다.
그러나 나는 닝겐이다.
해결책?
3주에 1~2권만 빌려 읽기로
2점정리
감사점/반성점
1. 감사점
2주기를 썼다...
2.반성점
라면을 또 자주 먹었다.
이제 라면 끊자.
햇반에 고추장이 낫다.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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